리썸 re:sum — 사라지는 우리의 추억을 다시(Re) 되새겨요

텀블벅 409% 달성 · 후원자 46명

기억이 아닌,
'추억'을 남기기 위해

커플이 함께 데이트 장소를 기록하는 앱.
12년차 커플이 직접 만들었어요.

리썸을 만든 이유

“우리 갔던 카페가 어디였지?”
“분명 엄청 웃었는데, 왜 웃었지?”

서로에게 익숙해질수록 데이트는 반복되고,
추억은 조금씩 희미해져요.

12년차 커플인 저희도 그랬어요.

함께 있을 때 우리 추억을 회상하고, 잠들기 전에 오늘의 추억을 간직하는

우리가 갔던 음식점,
들렀던 카페, 산책했던 공원.

그 순간들을 장소와 함께 남겨두면
그날의 분위기까지 다시 살아나요.

Point 1

그날, 그 장소에
꼭 맞춘 질문

방문한 장소와 다녀온 횟수에 맞춰 리썸이 질문을 건네요.
답은 둘 다 쓴 뒤에 열려요.
서로 몰랐던 마음을 그제야 알게 돼요.

두 사람의 휴대폰에 나란히 뜬 추억문답 화면

Point 2

어릴 때 보물찾기,
기억하세요?

누구나 갈 수 있지만 오직 연인만 찾을 수 있는 쪽지.
글 300자 또는 목소리 30초로 숨겨두면, 유효기간 안에 그 근처에 가야 열려요.

원하는 장소에 원하는 방법으로 쪽지 숨기기 — 글 300자, 목소리 30초

가끔은 빠른 메시지보다
이런 느린 쪽지
더 특별하지 않나요?

글로 남긴 쪽지로 특별한 편지를, 목소리로 남긴 쪽지로 떨어져 있어도 옆에 있는 것처럼

더 보기

이런 것도 함께 쌓여요

옆으로 밀어서 둘러보세요

한라산국립공원 장소 상세 화면

장소별로 쌓이는 이야기

같은 곳을 여러 번 가도 그날의 이야기는 매번 달라요.
시간 순서대로 묶어 다시 봐요.

평점과 평가태그 화면

별점과 태그로 아는 취향

편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, 인테리어를 중요하게 여기는지.
연인이 만족한 포인트를 살펴봐요.

캘린더와 월간 리포트 화면

한 달을 한눈에

이번 달 쌓인 추억과 자주 간 장소를 월간 리포트로 정리해드려요.

출시 예정나 여기 가고 싶어
카톡으로 공유하면 까먹게 되는 데이트 위시리스트,
앱에 모아둘 수 있어요.
출시 예정너의 취향
그동안 쌓아온 추억을 토대로 연인의 취향을 분석한 리포트를 드려요.
리썸 홈 화면 — 두 사람의 이야기, 4076일째, 추억 기록 78개와 저장 장소 54곳
리썸 앱 아이콘

오늘 간 그 장소,
기억으로 남겨두세요

지금 리썸을 설치하고 둘만의 지도를 만들어보세요.